DEADPAINT
Egon Schiele, Rueckenakt
공룡등뼈 같은 오돌도돌 뼈들. 언니 등뼈 맨날 징그럽다고 놀려댔는데. 모조가 태어난 이후로 부쩍 너무 바빠져서 이젠 날괴롭히지 않는다… 내가 독점하던 언니의 사랑이 모두 귀염둥이 모조에게 가버려서 서운하다만 이제 곧...